한눈에 보는 정의
명절 보너스나 성과급의 지급 기준, 그리고 월 20만 원까지 세금을 떼지 않는(비과세) 식대에 대한 규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식대 비과세 20만 원은 누구나 받아요?
비과세 요건(실비 변상 성격 등)을 충족해야 하며, 단순히 20만 원까지 현금을 더 준다고 해서 모두 비과세는 아닙니다.
세법 개정에 따라 요건이 바뀔 수 있어 연도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상여금도 세금 떼요?
상여·성과급은 소득으로 잡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급 시기·성격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과급을 깎을 수 있나요?
지급 기준이 취업규칙·계약에 명확해야 분쟁이 줄어듭니다.
임의로 기준을 바꾸면 불이익 처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명절 상여는 통상임금에 포함돼요?
정기성·일률성 등에 따라 통상임금성이 달라집니다.
‘매년 명절 고정’과 ‘실적 따라 변동’은 다르게 봅니다.
식대 카드만 주는 건 비과세예요?
지급 방식·실비 변상 여부 등이 과세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회계·세무 자료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주제의 다른 항목
- 최저임금 (산입범위)
국가가 정한 임금의 최저 기준입니다. 식대, 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나 상여금이 최저임금에 얼마나 포함(산입)되는지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통상임금 / 평균임금
연장수당, 연차수당을 계산할 때는 '통상임금'을, 퇴직금이나 휴업수당을 계산할 때는 3개월 평균인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