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H
HR Management System

급여 관리부터 근태 정산까지, 가장 쉬운 무료 인사관리

관리자 (사장님)

직원들의 근태를 관리하고 급여 명세서를 발행합니다.
직원 등록, 계약서 작성, 급여 대장 관리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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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나의 기록)

나만의 근태 기록부를 작성하고 예상 월급을 계산합니다.
시급/월급 계산, 주휴수당 및 연장수당 자동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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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아르바이트생을 위한 무료 노무 도우미

TWOH(투에이치)는 노동법 지식이 따로 없어도 시급·주휴수당·퇴직금·연차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표준 근로계약서 작성과 급여 명세서 발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무료 인사관리 솔루션입니다. 개인 카페 사장님, 편의점 점주, 음식점 운영자, 학원·소규모 사업장 관리자, 그리고 매월 급여를 직접 점검해야 하는 알바생·프리랜서·계약직 근로자 모두를 대상으로 합니다.

복잡한 엑셀 수식이나 별도 회계 프로그램 없이도 시급과 근무시간만 입력하면 주휴수당이 자동 계산되며, 1주 15시간·1년 근속 같은 법적 요건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한 간편 계산기와,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는 로그인 기반 정밀 관리 기능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노무 가이드

바로 보는 노무 핵심 가이드

가장 많이 헷갈리는 4가지 주제를 본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주휴수당, 누가 받나요?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약속한 근무일을 모두 개근한 근로자라면, 정규직·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주당 1일치 유급 휴일 수당이 발생합니다. 지각·조퇴는 결근이 아니므로 수당이 100% 지급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주 소정근로시간 ÷ 40 × 8 × 시급) 공식으로 비례 계산합니다.

주휴수당 자세히 보기

퇴직금 발생 조건

고용 형태(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프리랜서)와 4대 보험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1주 평균 15시간 이상 + 1년(365일) 이상 계속 근로했다면 법정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사장님이 임의로 '퇴직금 없음'을 명시한 각서는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이며, 퇴직 14일 이내 미지급 시 지연이자 20%가 부과됩니다.

퇴직금 계산기 사용하기

근로계약서, 단 하루 일해도 필수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단 1시간을 일하는 일용직, 단기 알바, 수습 사원이라도 근로 시작 전 반드시 서면(또는 전자)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1부를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미작성·미교부 적발 시 즉시 500만 원 이하 과태료(또는 정규직의 경우 벌금)가 부과되므로, 첫 출근일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계약서 서명입니다.

사장님 필독 가이드 보기

연차휴가 발생 공식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입사 후 1년 미만 동안 매월 개근 시 1일씩 최대 11일, 1년 만근 시 추가로 15일이 한꺼번에 지급됩니다. 단시간 근로자는 시간 단위로 비례 산정되며, 미사용 연차는 퇴사 시 '연차미사용수당'으로 전액 정산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 권리 자세히 보기
노무 FAQ

현장에서 가장 많이 묻는 노무 FAQ

사장님과 근로자 양측 모두에게 필요한 핵심 질문을 본문 일부와 함께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사장님

    Q. 알바생도 근로계약서를 무조건 써야 하나요?

    A. 네, 단 하루를 일하는 단기 알바생이더라도 입사 당일 근로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처음 자영업을 시작하시는 많은 초보 사장님들이 가게 오픈 준비와 매출 증대에 신경 쓰느라, 인건비와 직결되는 노무 관리의 가장 중요한 첫 단추인 '근로계약서 작성'을 소홀히 하거나 나중으로 미루는 실수를 자주 범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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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

    Q. 골치 아픈 주휴수당, 과연 어떻게 줘야 하나요?

    A. 1주일 동안 15시간 이상 일하고 약속된 근무일을 모두 개근했다면 주당 하루치 유급 휴일 수당을 의무적으로 줘야 합니다.

    가게를 운영하시는 초보 사장님들이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바로 4대 보험과 함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주휴수당' 관리입니다. 주휴수당은 사장님들의 가장 큰 심리적, 경제적 부담이며, 동시에 고용노동청 노동위원회에 가장 많은 노무 상담 및 체불 신고 사건이 발생하게 만드는 핵심 항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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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

    Q. 수습 기간, 시급 마음대로 깎아도 합법일까?

    A. 절대 마음대로 깎을 수 없습니다! 1년 이상 장기 근로계약 체결 + 단순 노무직이 아닐 때만 유효합니다.

    사업장을 갓 오픈하고 인건비 지출에 부담을 느끼시는 많은 초보 사장님들이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흔하게 떠올리는 절감 방식 중 하나가 바로 '수습 기간'을 두어 시급을 감액 지급하는 것입니다. 일을 배우는 과정이니 급여를 조금 덜 줘도 서로 합리적일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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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자

    Q. 알바도 정규직처럼 퇴직금을 똑같이 챙겨 받을 수 있나요?

    A. 네, 고용 형태(알바/인턴/계약직)나 4대 보험 유무에 전혀 관계없이 누구나 퇴직금을 100%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상당수는 아직도 퇴직금을 매일 구두를 신고 출근해 넥타이를 매는 대기업 회사원들이나 정규직만 받을 수 있는 특권이자 전유물이라고 굳게 오해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는 노동법의 근간을 전혀 모르는 매우 안타까운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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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자

    Q. 아르바이트생의 연차, 대체 어떻게 생기고 쓸 수 있나요?

    A. 일하는 식당이나 카페의 상시 근로자 수가 딱 5명(알바 포함) 이상이라면 당신도 매년 15일씩 법정 연차휴가를 누릴 정식 권리가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꽃이자 한 줄기 빛인 '연차휴가'. 연차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된 근로자들에게 심리적, 물리적 재충전의 권리를 강제로 보장해 주는 매우 숭고한 법적 장치입니다. 안타깝게도 수많은 2030 아르바이트생분들, 파트타이머, 일용직 노동자들은 스스로가 정규직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연차라는 단어 자체를 입에 올리는 것을 금기시하거나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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